​강재영

혼자서 많은 여가를 즐기고 또 생각하고 일한다. 사라진 뒤에 남아있는 잔상들, 불편한 감정의 결들을 거두어 무언가로 남겨두기도 한다. 불안과 우울의 정서를 본능적으로 표현하기 적절한 것으로 회화 매체를 선택하였고, 머릿 속 얽혀있는 현상들을 무의식의 흐름에 의지하며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화면에 부착되거나 즉흥적으로 선택되어지는 재료들은 특정 형상의 재현을 위한 수단 보다는, 스스로 변하는 모습을 지닌 가능성의 존재로서, 정서적 자극을 주는 매개로서 자신을 대리한다는 생각으로 이뤄지고 있다. 2013년도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를 졸업하고, 2021년까지 독일에 거주하며 Burggiebichenstein kunsthochsule Halle에서 Malerei로 Diplom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에서 2차례의 개인전과 몇 차례의 단체전을 통해서 작업을 선보였다.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다.

학 력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 졸업

Burg giebichenstein kunsthochsule Halle, Kunst, Malerei 졸업

 

 

개인전

2021 《MELANCHOLIA》  ,Galerie im Vorkspark, Halle, GER

2020 As Walking Dreamscape , Burg Galerie 2, Halle, GER

 

단체전

2021 《Sunrise》 , diplome der Kunst Galerie f2, Halle, GER

         《an der Burg zu Gast》,  in der Schwemme, Erfurt, GER

         《baby don't hurt me》, Galerie Kleindienst(westside), Leipzig, GER

2020 《Mixed Double》, Galerie Kleindienst, Leipzig, GER

          《Mk Tilo Baumgaertel》, Halle 14 UG Spinnerei, Leipzig, GER

2018  《mk am steintor》, temporary Lu-Wu 87, Halle, GER

2017  《Nichts als die Wahlheit》, Sparkasse Kuststiftung, Halle GER

붉은 늪과 사냥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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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가로선 안쪽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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